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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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랑] 상상은 현실이 되고, 이매진 Imagine
반사적으로 영국을 떠올릴 수밖에 없는 상징적인 단어가 된 이매진. 이 녀석은 본디 <레 보야주 올팍티...
향기잡담 No.30
때는 바야흐로 코로나 시대. 유례없던 사태를 맞아 뷰티 코너에서 테스터 행위 자체를 제한하면서 향덕들 ...
타르틴
지난해 10월부터 엄격하게 관리했던 식단을 3개월 차 진입하면서 약간의 여유를 두고 유연하게 변경했다. ...
장미꽃 한 송이, 윈 로즈
출근 전. 뭘 입을까. 향수가 놓인 곳을 뚫어지게 살피다가 홀리듯 손을 뻗어 꺼내 들었다. 보틀을 손에 쥔 ...
겨울냄새
00. 나의 계절이다. 01. 바꿔 말하면, 내가 진정으로 살아 숨 쉬고 있다는 말이다. 그건 오직 겨울에만 가...
저무는 계절
00. 우리는 깐부에요. 01. 오징어 게임 시청을 앞두고 있던 내게, 그는 이렇게 말했다. 단어의 의미를 되묻...
왈왈왈
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야? 잘못 본 줄 알았네. 즉각적으로 육두문자가 튀어나왔지만 구구절절 길게 쓰고 싶...
SERGE LUTENS
가을은 뭐다? 루텐가 치세가 하늘에 닿는 시기. 호더력 증강의 초석을 놓은 루텐가 벨 자 녀석들은 긴 시간...
[세르주 루텐] 애니멀릭 머스크의 정수, 머스크 쿠빌라이 칸 Muscs Koublai Khan by Serge Lutens
9월 중순에 접어들었다. 일교차가 극심해서 인디언 서머를 느끼고 있는 중이지. 작년 이맘땐, 줄곧 내리는 ...
[겔랑] 더비 Derby
고민 끝에 간단하게 맺음 한 제목, 더비 by 겔랑. 겔랑은 많은 수식어를 덧붙일 필요가 없다. 작품명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