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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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tis Nova Pro Wireless PS/PC VS XBOX 버전 비교
결국 헤드셋은 로그를 버리고 스틸시리즈를 샀다. 지금까지 시베리아 엘리트라고 개 오래된 스틸시리즈를 ...
ASUS ROG BALTEUS Qi 후기.
첫 줄 결론. Qi는 사실상 무쓸모다 없는 제품(non Qi)로 사는걸 추천. 패브릭 계열 마우스 패드를 사용한...
허먼밀러 뉴 에어론 풀 펑션 개봉기
첫 줄 결론. 익숙해지고 나면 에어론이 너무 편해서 감탄하는게 아니라 다른 의자가 불편해서 탄식하게 된...
ASUS ROG CHAKRAM X (지슈라 비교 후기.)
첫 줄 결론. 흠... 로그 덕후가 아니라면 지슈라를 추천합니다. 그냥 깔 로그로 맞춤하기 위해 샀다. 폴링...
20℃ 하락. 노트북 쿨러(거치대) 종결. 충격의 RMC-GT500 후기.
첫 줄 결론. 87도에서 63도까지 떨어졌다. 미친. 근데 노트북을 한켠에 놔두고 작업을 돌려 놓거나, 채굴 ...
ASUS ROG Rapture GT-AX6000 유무선공유기 리뷰
첫 줄 결론. GT-AXE11000를 뚜드러패는 하극상이라길래 얼른 구매. 6E 규격에 미련 없다면 사실 GT...
에일리언웨어 AW3423DW 모니터 개봉기
블랙이 블랙이다. 시스템이 못 따라오는 탓(HDMI라 100Hz만 설정가능)인지 눈이 시리고 지리고 엄청난...
ASUS ROG STRIX FLARE II NX ANIMATE PBT 게이밍 키보드 (영문 적축) 후기
첫 줄 결론. 애니메이트 때문에 샀다.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은 키보드 이지만, 리얼포스 타건감의 역체감....
해운대 신상 우동 맛집 - 우동토오루
첫 줄 결론. 히야텐 붓카케우동, 토오루 마제우동 추천. 토오루 니꾸 우동은 가쓰오 육수 맛이 아니다. 호...
강남아난티 cabin u후기 + 아난티회원가 ( 9개월 아기와 함께 2박3일 )
첫 줄 결론. 호텔이라기엔 부족한게 너무 많고, 다른 뭔가로 규정하기엔 정체를 잘 모르겠다. 건축과 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