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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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bategev, Nuts bag 엘바테게브 넛츠백
회사에 항상 절대 안꾸미고 가볍게 덜렁덜렁 다니기에 더 컴팩트한 가방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
Denim
너무 마음에 드는 바지 내가 살때까지 있어줬으먼 좋겠다.... 내 눈에는 완벽한 핏
성수 ‘나누리 잡화점’
성수에서 밥을 먹고 난 뒤 맥주 한잔 하고 싶은데 어딜 가야할까 하다가 친구가 알아본 ‘나누리 잡화점’...
성수 ‘TBD’
몇 번이나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이미 맛집으로 유명한 TBD 오랜만에 만난 친구를 데리구 갔어요 미...
청담 고깃집 ‘길목’
도산공원에서 놀다가 배고파졌구 치팅데이로 삼았던 이날은 고기가 너무너무!! 먹고싶었다 ㅠ 그래서 바보...
도산공원 ‘선셋스위밍 샌드위 치’ (sunset.swimming.sandwich)
오랜만에 친구들과 휴무날 낮데이트를 즐겼어요 친구들이 이제 저 빼고는 다 백수가 되어서 평일 낮의 여유...
슈펜, 스누피 실내화
타임스퀘어를 걷다가 우연히 너무 귀여워서! 멈칫, 당장 들어가서 사온 뉴 룸슈즈, 새로운 실내화? 이런...
2020.01 daily life
새해가 밝았다. 알록달록 귀여운 옷을 입은 나무를 보았다 누가 만들어서 입혀줬는지 솜씨도 마음도 수준급...
발리 숙소 / 더 아파트먼트 우말라스 (The Apartment Umalas)
발리에서 첫 번째로 묵은 숙소. 저녁5-6시쯤 도착하여 공항에서 클룩으로 예약해둔 차를 타고 숙소로 갔다 ...
연남동 ‘어나더 쉐어 anoth.er.ahs’
연남동에서 약속이 있었으나 두명이 늦어서 이미 온 친구와 카페를 가있기로 했다 그래서 저번부터 와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