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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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맨의 패딩이야기:머렐의 폴라랜드1 구스다운
이번에 볼것은 머랠의 주력모델 폴라랜드 구스다운입니다. 첫번째 버전이네요 ㅎㅎ 머랠의 대표적인 주력판...
네파의 우라노스 2014년
이번에 또 볼것은 작년에 구매한 우리노스 2014년판입니다. 색상별로 다 구비를 했는데요. 와인색상을 한번...
아이더의 가우스
이번에 볼것은 아이더의 가우스 되겠습니다. 아이더에서 가우스와 캄피로.. 빼놓으면 별루 이야기할게 없죠...
머렐의 블레이즈다운 (허그다운)
요번에 볼것은 머렐의 제품입니다. 머렐의 블레이즈 다운 하시면 잘모르실것같아서요 김우빈씨가 모델로 있...
엠리밋의 몽블랑 2015년
이번에 볼것은 엠리밋의 대장급구스 몽블랑 구스다운입니다. 우모량은 알려진대로 400g 위아래고 원정대용...
밀레 MGX 340 고어다운
오늘 볼것은 밀레의 주력모델.. MGX 340 다운입니다. 고어텍스 재질의 다운입니다. 색상은 3가지로 출시...
네파의 그린란드 2015년
이번에 볼것은 2015년 그린란드입니다. 네파의 그린란드야 네파에서 대장급 구스로 플레그쉽 패딩이죠. 가...
웨스트우드의 크럭스다운..
2016년 가을에 첫 패딩글을 적어보네요. 그간 패딩을 많이구매했는데요. 그닥 글올려야 말아야하는 귀차니...
패딩맨의 겨울강가에서..
이번주와 저번주는 정말 추위가 장난이 아니죠? 하지만 추운겨울날씨도.. 살을 예는듯한 매서운 바람도 따...
라푸마의 헬리오스2
이번에 한번 볼것은 라푸마의 헬리오스되겟네요 라푸마의 대표적인 겨울 패딩인 헬리오스죠 2014년 유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