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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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깨져버린 운동 리듬 다시 되찾기
나는 워낙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가만히 누워있는 거 질색팔색하는 사람이라 차라리 그 시간에 밖에 ...
Weekly review - 12월 두 번째 주. 찐하게 육아
두 번째 주는 인풋이랄 게 없다. 수목금토일월. 기나긴 육아는 끝이 났다. 수목금토는 나 혼자. 일요일은 ...
삶의 우선순위를 기억해.
수목금토 한국하늘 아래 아이를 케어를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 나는 아들둘을 ‘혼자’ 케어하고 있다...
3번, 4번 읽으세요. 촉촉한마케터 <퍼스널 브랜딩>
블로그 하는 사람이라면, 본인을 브랜딩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당연히 내돈내산이...
흑석 9구역. 그 옆 신설도로 구경 기록
오늘 아이들 하원 전에 약 40분 정도도 남았고 뚜스뚜스에서 투움바 파스타를 흡입하느라 소화가 안되어 신...
2024년 회고 및 2025년 계획
?️ 항상 이 내용의 글은 월말이나 새해에 작성했지만, 내년을 일찍 시작하고 싶어서 바로 작성. 지금부...
Weekly review - 12월 첫째 주
일주일을 회고(인풋 포함) 하고 계획을 짠다는 의미에서 위클리 인풋보다 위클리 인풋이 맞겠다. 근 일주일...
찬찬히 그리고 꾸준히
학창 시절 공부를 요란스럽게 하는 친구들이 있었다. 오버해서 책장 넘기고 샤프 탁탁 누르고. 펜 색깔별 ...
미니멀(?) 소비일지 - 두번째 미오리백(meeori bag)
소비 일지를 쓰기로 했다. 더 이상 불필요한 물건을 늘리지 않기 위해서다. 화장품도 하나하나씩 쓰면서 바...
간단한 인풋 몇 줄 (축! 유치원 당첨)
아이 둘 키우는게 이렇게 챙길일이 많다니요! 하원 전에 잠시 인풋 여러개.. 인풋일지 적을 새도 없다.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