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출처
창밖을 바라보다 문득 든 생각
이 하늘이 당연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과 이 평화가 오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며 글을 써본다...
삼행시?사행시?
저의 이웃 서재님께서 삼행시에 초대해 주셨습니다. 유머와 위트가 메말라버린 저를 축제에 참여하라고 손...
베르나르 뷔페
전시회를 보기 적당한 시간은 붐비지 않는 시간이다. 관람객의 밀도가 높으면 그림에 다가서기도 머물러 볼...
추억이 방울방울
블로그 씨의 질문은 대답을 하지 않지만 (잘 모르는 사람....) 저의 다정한 이웃 서재님의 가족영화 추천에...
당연한 일은 없다
살다 보니 그렇더라는 이야기는 참으로 개인적인 이야기다. 궁금하지 않다며 핀잔 듣기 딱 좋은 표현이다. ...
The After
와야 할 모두가 늦을 예정인 오후 영화를 보기로 했다. 고른 영화가 18분. 단편이다. 시작되는 단편영화. ...
가까이서 바라보기-데이비드 호크니
대자연을 찾아 떠난 모험가도 미지의 세계를 찾아 떠난 탐험가도 모두 나의 경외의 대상은 아니다. 에어 슈...
다른 이름은 없나요?
숭고한데 고귀하기도 하고 왕성한 꽃. 까다롭지도 않아 그늘에서도 잘 자라고 양지에서는 물론이며 삽목도 ...
오늘이라는 이름의 거리를 걷는 이 사람
일기를 쓰며 고독을 가까이하고 침묵으로 빠져들기를 주저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꾸밈없이 기록하는 아이 ...
마음속의 꽃밭
마음속에 꽃을 피워보려 해요 꽃밭이 없어 이곳에 피울까 해요. 희망의 꽃부터 피워요. 기분이 좋아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