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02:: 침묵과 단식의 미학, 하루를 돌아보며

2025.03.07

1. 침묵 속에서 깨어난 새벽 새벽 2시에 눈이 떠졌다. 저녁 7시 넘어서 잠들었으니, 충분히 자고 깬 것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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