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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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당신의 달
안녕하세요. 산뜻산책이에요. 맑고 밝은 주말 낮. 실은 다리가 아파 일요일도 치료해주는 한의원 갔는데 점...
이해인 <작은 기쁨>
안녕하세요. 산뜻산책이에요. 기운이 없습니다. 의욕도 덜하고 마음도 아픕니다. 아마 가을을 타나보다 생...
이기주 <언어의 온도> 리뷰 2
안녕하세요. 산뜻 산책이에요.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는 2016년 발간된 꽤 오래된 책이에요. ...
블로그 글쓰기는 행복
안녕하세요. 산뜻산책이에요. 블로그 글쓰기 시작한지 어언 2년 넘고 다음 달 말이면 3년이나 되어갑니다. ...
아지트 있다면 행복
안녕하세요. 산뜻산책이에요. '아지트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는 글 읽은 적 있어요. 누구나 나...
그림산문집 <평온한 날> 그림들
안녕하세요. 산뜻산책이에요. 평온하지도 밝지도 않은 날엔 오히려 환한 그림 보며 위로...
이해인 시 '싱겁게 더 싱겁게'
안녕하세요. 산뜻산책이에요. 또 한 편의 시가 눈에 띄었어요. 역시 <이해인의 햇빛 일기>에 나옵니...
이해인 시 '햇빛 일기'
안녕하세요. 산뜻산책이에요. 이해인 수녀가 작년 가을 펴낸 시집 <햇빛 일기>. "아침에 눈을 ...
산책길 곳곳 가을꽃
안녕하세요. 산뜻산책이에요. 휴일 이른 아침 또 역시 우리 마을 산책길. 흐릿흐릿 맑은 공기 가득한 작은 ...
비 오는 날 산책길
안녕하세요. 산뜻산책이에요. 비 오는 공휴일 이른 아침, 우산 쓰고 산책길 나섰어요. 평소와는 조금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