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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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마음 깊이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상태에 놓아주고 싶다.
매번 아이들 방학이되면 귀울림 증상이 다시 재발한다. 이건 내 몸이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고 있다는 신호...
어항의 새우 허물, 칫솔 보다도 못한 엄마의 방학 적응기
둘째 딸은 올해 8살이에요. 초등학교를 입학하죠. 부쩍 자기 주장이 엄청 세졌어요. 모든 것을 다 자기 통...
길이 어디로 데려갈 것인지 잊고 여행할 것
<글쓰기 주제> 시집 한권을 꺼낸다. 마음에 드는 한 줄을 골라 적은 다음, 거기서부터 계속 이어서 ...
심플하게 산다_도미니크 로로
안녕하세요. 핑크레몬입니다. 2023년의 마지막 책으로 <심플하게 산다-도미니크 로로>를 읽었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어릴때부터 성당에 다녔다. 어릴땐 성당 활동을 하며 종교 안에서의 안정적인 인간관계를 좋아했다. ...
크게 아팠을 때에 대해
오늘의 글쓰기 주제 "크게 아팠을 때에 대해" 2019년의 막바지 코로나가 시작되었다. 첫째는 초...
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던 때에 대해
<오늘의 글쓰기 주제> "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던 때에 대해" 대학교 1학년에 입학한 후...
오늘 아침 당신의 모습에 대해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글쓰기 주제> 오늘 아침 당신의 모습을 적어보라. 잠에서 깨어날 때의 기분, 식사, 버스 정류장 까...
끝까지 찾지 못한 잃어버린 물건에 대해
<오늘의 글쓰기 주제> 끝까지 찾지 못한 잃어버린 물건에 대해 20대의 대학 시절 유독 아끼던 우산이...
교사는 다른 사람의 삶에 영향을 끼치도록 허락받은 존재
오늘은 둘째의 유치원 졸업식 날이었어요. 둘째는 아직도 아기처럼 귀엽고 아기냄새가 나는데, 이렇게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