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출처
<빛을 걷으면 빛>: 아마도 올해의 소설책이지 않을까. 강추
성급할 수 있지만 2023년 올해의 소설책으로 선정하고 싶을만큼 마음에 쏙 든 책을 만났다. 성해나 작가의 ...
네 꿈이 뭐냐고 나이 마흔 넘어 질문 받는다면?
학창 시절 나의 꿈이 무엇이었는지 희미하다. 그렇기에 그냥 회사원이 된 것 같기도 하다. 그나마 외국 출...
여름의 쇼핑_너무 맘에 드는 엉썽주얼리 목걸이(착용샷)와 하반기 예약하둔 문화생활 리스트
하트 목걸이가 유행중이나 너무 유행템은 별루. 뭔가 포인트 되는 목걸이가 갖고는 싶어 주문해본 엉썽 주...
여름의 쇼핑_어바닉30 페페 샌들, 콜드프레임 반지 그리고 우리 여름날의 눈부신 햇빛을 봐요.
새로 알게 된 시인 고명재. 어린 시절을 절에서 자랐다고 밝힌 시인의 글은 말랑하고 부드럽고 사랑스럽다....
비가와서 느긋한 일요일 그리고 드림체어
여름이라해도 이불은 덮어야 한다. 서걱하지만 한편으론 포근한 베이지색의 린넨 이불을 덮고 적당한 세기...
치앙마이 기념품 2. 태국 커피 쇼핑 @ 힐코프 그리고 언제나 짐톰슨
쇼핑 리스트 2탄. 치앙마이는 커피. 역사적으로 태국 북부, 즉 치앙마이 쪽은 빈곤지역이 많았고 아편을 재...
치앙마이 기념품 1. 말린 과일(가장 싼 곳은 바로 와로롯마켓), 돼지껍데기 그리고 태국 위스키
얼마 전 치앙마이를 다녀왔다. 이번이 4번째 치앙마이 여행이라 치앙마이 여행 기념품으로 뭘 사야 할지 궁...
<독서리스트 수집>읽는 사람_아티스트 34인의 추천책
애서가들은 늘 좋은 책에 목마르다. 아마도 대부분 베스트셀러는 대중적이나 한 때 유행하는 소비재에 가까...
2023 6월까지의 책들
서평을 쓰지 못해도 내가 읽은 책들은 기록해두고 싶기에, 애정하는 나의 이웃 지다님의 형식을 (말도 하지...
무력감/우울함을 느낄 때 얼른 제 자리를 찾아가는 방법
지난 한 달간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상황들이 많았다 머리로는 이 또한 곧 지나가리라, 나의 마음을 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