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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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흐르는 시간-주말아 가지마~!!!
이번 주 일요일은 절대 밖에 나가지 말고 집에서 책읽고 밥먹고 술마셔야지 하고 며칠 전부터 다짐했었다. ...
가을의 일상-따뜻하고 보드라운 빛이 날 쓰다듬을 때
스카프를 매우 좋아한다. 그래서 스카프를 맬 수 있는 가을이 오기 시작하면 나는 흥분하기 시작한다. 힙하...
이 가을의 작은 사치품목들-아 그리고 왠열. 일등석으로 업글!
사치의 정의는 필요 이상의 돈을 쓰거나 분수에 지나친 생활을 함이다. 아마도 오늘 내 블로그에서 말하는 ...
3분기의 독서목록: 새로 발견한 고명재 시인. 나만 알고픈 너지만 더욱 흥하길 바라며.
2023년 여름은 13권의 책을 읽었다. 휴가 기간 독서에 시간을 쓸 수 있어서 생각보다 많이 읽을 수 있었는...
베푼것은 강물에 흘러보내고 받은 은혜는 돌에 새겨라.
친한 친구가 좋은 조건으로 이직에 성공했다. 나의 조언이 도움이 되었다며 고맙다고 연락이 와서 나도 기...
<빛을 걷으면 빛>: 아마도 올해의 소설책이지 않을까. 강추
성급할 수 있지만 2023년 올해의 소설책으로 선정하고 싶을만큼 마음에 쏙 든 책을 만났다. 성해나 작가의 ...
네 꿈이 뭐냐고 나이 마흔 넘어 질문 받는다면?
학창 시절 나의 꿈이 무엇이었는지 희미하다. 그렇기에 그냥 회사원이 된 것 같기도 하다. 그나마 외국 출...
여름의 쇼핑_너무 맘에 드는 엉썽주얼리 목걸이(착용샷)와 하반기 예약하둔 문화생활 리스트
하트 목걸이가 유행중이나 너무 유행템은 별루. 뭔가 포인트 되는 목걸이가 갖고는 싶어 주문해본 엉썽 주...
여름의 쇼핑_어바닉30 페페 샌들, 콜드프레임 반지 그리고 우리 여름날의 눈부신 햇빛을 봐요.
새로 알게 된 시인 고명재. 어린 시절을 절에서 자랐다고 밝힌 시인의 글은 말랑하고 부드럽고 사랑스럽다....
비가와서 느긋한 일요일 그리고 드림체어
여름이라해도 이불은 덮어야 한다. 서걱하지만 한편으론 포근한 베이지색의 린넨 이불을 덮고 적당한 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