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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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까지의 책 목록
올해는 이상하게 책읽기가 싫었다. 책을 읽기보다는, 나의 그 동안의 루틴을 유지하자는 생각에 몇 년 동안...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_거기 있어줘서 고마워요.
오늘은 2024년의 절반이 지나는 날이며, 내 직장생활의 19년이 지나가는 날이다. 간단하게 소회를 말해보겠...
2024년 초여름의 일상_기억해 지금 이 빛을
계절 음식을 먹는 즐거움을 마흔 넘어 알았다. 초당옥수수 콩국수(칼질을 못해서 오이를 채썰기를 못하는.....
[월간소비]반클리프 아펠 빼롤리 다이아몬드링 화이트_반지찾기 여정의 (당분간) 끝
3월의 월간소비 뒤늦게 작성 아마도 올해 단일 품목 가장 큰 소비가 아니었을까 하는 반클리프 아펠 빼롤리...
<파리에서 만난 말들>_프랑스인을 이해할 수 있었던 즐거웠던 독서
오랜만에 열심히 본 책, 목수정님의 <파리에서 만난 말들> 여행을 풍성하게 하는 것 중 하나는 그 나...
[나의 글] 인생의 나선
언젠가는 제대로 된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진 지 꽤 되었고, 4년 전부터 가끔 매우 가끔 글을 쓴다. ...
2024년 봄의 일상
오랜만인 내 블로그! 바쁘더라도 좀 귀찮더라도 "기록의 축적"이라는 목적으로 계속해보겠습니다...
멘토와의 대화기록
멘토와 1:1 을 가졌다.이번엔 나의 미래의 커리어에 대해 이야기했고 그가 준 피드백 중 특히 senior manam...
1월의 일상_순간의 찰칵!
오들오들 떨게한 추위가 많이 가셨다. 어디선가 읽은 “봄이 맨발로 왔다.”라는 구절이 문득 기억난다. 살...
[월간소비]보테가베네타 가방 홉백 스몰
오랜만에 첫눈에 뿅 저건사야해. 마침 다음달은 인센티브도 나오잖아? ㅎㅎㅎ 이름은 보테가 베네타 홉.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