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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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1004섬 분재정원 동백꽃숲으로 가요 '애기동백 활짝'
지금은 겨울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는 중... 그런데 남도 신안 1004섬에서 눈 속에 피어난 빨간 동백꽃 소...
소소일기 (한파와 함께 제천여행, 영하 15도)
250105 일요일 국립제천치유의 숲 단양구경시장 악어봉과의 인연이 참 어렵다. 계획하면 자꾸만 어긋나게 ...
안동 여행 도산서원 '겨울 낭만이 가득'
다섯날 여섯 밤을 보낸 제천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안동 도산서원에 들렀다 왔다. 안동의 대표적인 명...
국립 제천 치유의 숲, 금수산 뷰 멋진 '카페 학현리'
제천과 단양을 잇는 청풍면 학현리에 위치한 카페 <학현리> 숙소에서 멀지 않은 곳에 마운틴 뷰 멋진...
충주호 악어봉 '수풀 헤치고 슬금슬금 악어떼가 나온다'
언제부터 고대하던 악어봉인가. 어떤 장소와의 인연도 다 때가 있는지, 이유를 들며 때를 노리면 꼭 어긋나...
제천 청풍호 뷰 카페 '콘크리트월' 건물이 예술작품이다
제천 날씨가 참 험상궂다. 눈과 바람, 그리고 빙판길... 그래도 어딘가엔 부드러운 미소가 숨어있을 거야. ...
제천 여행 국립 제천 치유의 숲 '하얀 눈 나라'
눈 보기 힘든 도시에 사는 사람으로서 오늘 본 눈은 열 손가락 안에 꼽을 만큼 신나는 눈 구경이었다. 충주...
대구 동성로 양말도 고르고 커피도 마시고 '1507 베네핏 라운지' 에스프레소 맛집 '프랭크 커핀바'
색색의 양말이 걸린 트리가 떠오르며 양말을 선물하는 일은 참 동화적인 느낌이다. 양말을 선물해야겠다며 ...
소소일기 '새해에도 계속되는 나의 일상'
241231 화요일 딸이 옴. 동대구역에 12시쯤 도착한 딸을 태우고 포항으로 날랐다. 이 녀석 오늘은 내 꼬얌!...
포항 호미반도 둘레길 선셋 카페 '두유라이크 커피?'
2024년의 마지막 날을 포항에서 보내며 이날의 하이라이트 일정으로 호미반도 둘레길 선바우길을 걷고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