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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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일요일 아침. 장마철의 엄청난 습도도 나의 정리정돈 본능을 막을 수는 없지. 잘 사용하지 않는 무쇠팬 두...
심플라이프
냉장고 옆 자그마한(혹은 날씬한) 수납장. 유리병 실리콘 용기 등등 나름 사용 빈도가 높은 것들을 수납한...
금요일
폭우가 내리던 아침. 오랜만에 드립백 커피 한잔. 점심은 잔치국수랑 군만두 구워 (먹는것만) 간단하게. 스...
주방
오늘 아침의 모습.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 모습. 똑같아 보이지만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쓰기 위해 이렇게...
여전한 일상
매일매일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편하게 생활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보낸다. 항상 쾌적하게 지내고 싶지만 그...
목요일
오늘 아침 최남매의 등교전 풍경. 윤우가 방과후 과학 수업에서 만들어 온 청진기로 발랄이 심장 소리 듣기...
장마
어젯밤의 발랄이. 이제 슬슬 여름 침구로 교체하고 발랄이를 위한 여름용 라탄 하우스도 하나 구입해야겠다...
일상
친한 언니에게 생일 선물로 받았던 꽃. 보통의 아침. 시댁에서 보내주신 달콤하고 향긋한 복숭아. 숙면의 ...
수요일
아침 일찍부터 외출하고 돌아와 괜히 이것저것 바빴던 하루. 오늘 아침엔 에그샌드위치와 햄오이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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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메뉴는 오랜만에 콩불과 어묵탕. 스텐냄비 첫 개시. 연마제가 묻어나지 않을때까지 팔이 빠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