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출처
봄날.
둘째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었고 (어쩌다보니 벌써 4월 ㅡㅡ) 2002년 2월 10일생 발랄옹은 열...
방학
아이들의 방학이 시작되었다. 방학이라고 해도 온라인 수업을 하지 않는다는 것 말고는 이전과 크게 다름이...
긴 장마 속 일상
최근 며칠 속이 답답해서(전날 과식한 탓에 ;;) 제대로 먹지도 못하다가 (한의원에 가서 침도 맞고) 조금씩...
8월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으로 올라간 후 남부지방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듯한 8월의 첫날. 된장찌개 소세지...
여름 일상
올해 장마는 유난히도 길고 습한데다 내리는 비의 양도 어마무시한데 특히나 지난밤 부산에 비 피해가 많았...
일요일
일요일 아침. 장마철의 엄청난 습도도 나의 정리정돈 본능을 막을 수는 없지. 잘 사용하지 않는 무쇠팬 두...
심플라이프
냉장고 옆 자그마한(혹은 날씬한) 수납장. 유리병 실리콘 용기 등등 나름 사용 빈도가 높은 것들을 수납한...
금요일
폭우가 내리던 아침. 오랜만에 드립백 커피 한잔. 점심은 잔치국수랑 군만두 구워 (먹는것만) 간단하게. 스...
주방
오늘 아침의 모습.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 모습. 똑같아 보이지만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쓰기 위해 이렇게...
여전한 일상
매일매일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편하게 생활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보낸다. 항상 쾌적하게 지내고 싶지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