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출처
2024.
2024년의 첫날. 무탈한 한해를 기원하며 일출보고 돌아와 떡국 한그릇씩. 해가 바뀌어도 여전한 집. 그나마...
너무나 많은 여름이 / 김연수 / 레제2023
두번째 밤 공습, 방공호 오빠 아빠 할아버지 나 나 혼자만 웃는 사람일 수는 없어서 마로니에, 아파트 단지...
Inner peace
아침에 이웃 리퀴드님이 쓰신 글을 읽다가 안좋아진 기분에서 벗어나는 나만의 방법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
금요일.
근영이 격리 4일차. 답답함을 호소하던 아이는 이제 나름 적응을 했는지 탈출을 시도하지는 않고 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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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넷 중 유일하게 코로나에 걸린적 없는 근영이가 코로나 확진을 받았다. 작년 2월 윤우를 시작으로 7월...
다시 봄.
월요일. 침구 세탁 완료 후 라떼 한잔. 더욱 사무적인 혹은 학습적인(?) 공간으로 변해가는 거실. #무인양...
9월의 첫날.
비가 쏟아질것처럼 잔뜩 흐린 수요일 아침. 어제와는 다르게 시원한 바람이 (매우 심하게) 불어서인지 조금...
8월
아침에 조금씩 불어오던 바람도 멈추고 습하고 무더운 본격적인 여름날이 시작되었다가 입추가 지나면서 아...
주말
아침부터 점심때까지는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에어컨을 틀지 않고도 견딜만하다. 모든 집안일이 끝나...
여름의 한복판
오늘이 중복이니 여름의 한복판쯤 되겠지. 중복답게 정말이지 끝내주게 더운 하루였다. 더운 날씨에도 틈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