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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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Visits Everyone
아늑해 보여서 귀여운 털뭉치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시기 "나 대게 게으르지?" (그래서 마리 싫...
여전히,
가끔 지난 내 글과 사진들을 보는 게 좋다. 그래서 블로그가 좋아 슬픔을 지나온 힘으로 앞으로 올 새로운 ...
어서와 양배추즙의 세계로
너와 나 나를 생각하면 핑크 장미가 떠오른대 코로나 덕에 살아가기 바쁜 덕에 2016년 이후 한국에 가지 못...
감정 조절 좀 해
감정은요 바람 같은 거예요 바닥을 치고 세상이 끝난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죠 이 또한 지나갈 거다 내...
에너지 끌어올려~~~
악 다 좋지만 나도 조금 오글거릴 때가 있었던 우투더영투더우! 끝나서 나의 낙도 사라짐 시즌2를 기다립니...
축구공에 눈 맞은 썰 푼다, 호주 응급실의 놀라움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 서로 바쁘다 보니 얼굴 마주 보기 힘든 삶 일 끝난 후 꿀이 얼굴을 보는데 눈이 너...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인도인 별똥별 우영우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인도인 별똥별 우영우 내 마음을 따뜻하게 설레게 하는 드라마 막장 드라마 이제 지...
풍경 맛집
노을 맛집 서호주 흔한 집 앞 풍경 답답하거나 우울할 때 지는 하늘을 보기 혹은 새벽녘 하늘 만나기 흔한 ...
오늘은 꼭 쓸 거야
7월이 이렇게 가네요. 비 오는 날 쉬는 날 책 읽기 커피 마시기 행복 꽃은 가고 꽃을 가졌던 자리만 남았다...
삼월의 일기
카페 갔다가 너무 맛있어서 안 찍을 수 없었던 군고구마 ? 근데 이제 고구마 하나에 2,000원이나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