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출처
<청담> 압구정 볶는 커피
진짜 지나가다가 잠깐 30여분 시간 보낼 곳을 찾아서 들어온 곳 소담한 창 밖이 예뻤다. 사회적 거리두기라...
<양주> 부추국수전문점
멀리 찾아온 부추국수 맛집! 얌전히 차례를 기다려서 자리에 착석하고 주문을 하고 먹을 수 있는 곳. 여기...
<합정> 개화기요정
배는 너무 부르지만 일행과 헤어지기 아쉬울 때 근처에 있으면 가끔 들르는 곳 예전에는 안 그랬던 것 같은...
<파주> 필무드 FILLMOOD
데이지꽃의 성지 어디를 둘러봐도 데이지꽃으로 가득했던 필무드 타이밍이 잘 맞아서 올해 가장 만개했다던...
<광진>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
내 마지막 기억이 맞다면 근 15년 정도 만에...! 다시 가 본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 대공원도 동물원도 ...
<망원> 진앤제이 Jin and J
망리단길을 헤매다가 우연히 들어간 곳. 타르트가 괜찮았고 밀크티도 제법 진했으며 의자가 막 편하지는 않...
<군자> 투썸 TWOSOME 세종대학교점
근처에 왔다가 급 더워진 날씨에 땀이나 좀 식히려고 카페 없나 찾다가 눈에 보여서 들어와봤는데 뜻밖의 ...
<이수> 정작가의 막걸리집
지금처럼 밖에 비가 오는 날 막걸리와 전을 빼놓을 수 없지 드문 드문 계속 가는 정작가의막걸리집 3년만에...
<성북동> 르한스
고즈넉한 만남을 위하여 고심하다가 고른 오픈런 카페 근데 평일에 계절까지 감안되어 그런지 너무 강렬하...
<홍대> 마녀주방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반가운 이 보러 가는 길 와 이런 컨셉의 식당이 아직 있다니 지난 날로 타임머신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