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출처
<일산> 79파운야드
마음에 드는 인테리어라고 들어가서 잔뜩 만끽했는데 정작 이름을 확인 안 해서 사진은 주구장창 찍었지만 ...
<상암> 개미집
맛있는 낙곱새 내 생에 첫 낙곱새를 맞이한 곳 엠비씨 뷰를 자랑하는 개미집 상암점 기둥은 진짜 저렇게 비...
<단양> 더쎈페러
큰마음 먹고 올리는 사람컷 패러글라이딩 자체를 탈까말까 고민 진짜 많이했는데 고민은 그저 타는 시간을 ...
<단양> 카페 도깨비
패러글라이딩 하러 가면 들르는 투탑 카페 중 하나인 것 같은데 나는 여기가 만족스러워서 여기가 원탑이다...
<단양> 장다리식당
단양 가면 다들 먹어보고 추천해준다는 장다리식당의 떡갈비정식 떡갈비 정식은 25,000원 굉장히 전문화 되...
<판교> 규카츠정
메인은 규카츠지만 난 같이 주는 간장계란밥에 감동하여 간장계란밥 포커스가 우선이다 껄껄 자리자리마다 ...
<상암> 후라토식당
내가 만났던 규카츠 집 중에서 고기가 가장 레어로 나오는 집 지금은 조금 달라졌을지도 모를 가격 규카츠...
<합정>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사람들이 아무리 아웃백 한 철 지났다 등한시 하더라도 합정역 아웃백때문에 나는 놓지 못한다. 찰진 스테...
<언주> 아바이왕순대
추적추적 비 오는 날에는 순댓국을 여기 특이하게 카레순대탕이 있다. 용기가 없어 난 기본을 시켰는데 용...
<반포> 로흐 L'or
휘낭시에를 찾아 떠난 곳 맛난 휘낭시에는 이른 오후에도 품절된다기에 호다닥 달려가서 구매한 곳 역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