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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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고추장 담그기
지난해 담근 고추장이 얼마 안 남아 담기로 했어요. 보통은 음력 2월 장 담그는 시기에 많이들 담지만 시어...
또 다른 시작 그리고 도전
마르타의부엌 블로그 포스팅을 맡아서 하던 큰아이에 이어 둘째도 제 길을 찾아 떠나고 블로그 포스팅이 제...
토종벌 이야기
벌아빠는 말벌퇴치기, 벌통청소를 주기적으로 해 주며 꿀을 뜨고 나면 동면에 들게 될 토종벌들을 살뜰히 ...
굿바이, 예약제 식당
안녕하세요. 마르타의 부엌입니다. 오늘은 죄송하게도 조금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깊은 고민...
봄에도 생강차 한껏 즐기는 법
겨우내 마르타의 부엌 생강차로 따뜻하게 보내셨나요? 뜨끈한 차의 목 넘김이 답답하게 느껴지는 요즘, 겨...
반짝이는 불빛 신호처럼
느지막이 새해 인사를 적어봅니다. 무심코 2020년으로 날짜를 쓰다가 꽤 시간이 흐른 후에야 앗! 하고 0을 ...
여름의 조각들
아침저녁으로 스치는 바람결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유난히 긴 장마가 이어졌던 여름을 힘겹게 지나 포근...
예약제 식당 재오픈
오늘 예약제 식당 재오픈을 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지난 2월부터 쭉 식당 문을 닫아두고 있었는...
마르타의 부엌 시즌2
안녕하세요. 작년부터 마르타의 부엌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작은딸, 수영입니다. 올해로 우리 가족이 아빠...
[알림] 보리막장/맛간장 리뉴얼 및 판매 안내
올해 2월 초에 담가 한 달 이상 자연에서 숙성시킨 보리막장 판매 준비를 하면서 플라스틱 줄이기를 조금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