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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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잘빠진 메밀 서촌 본점, 다음에 오면 먹을 메뉴까지 정해놓음 ㅎㅎ
서촌에서 지인을 만나자마자 오전 11시 15분인데 점심을 빨리 먹자고 의기투합하여 근처 식당으로 직행했다...
[서촌] 타이드워터, 여름이 기다려지는 카페
서촌 골목을 지나치다가 새로 생긴 카페를 발견했다 타이드워터라는 카페는 한옥을 힙하게 개조한 인테리어...
[닥터 마틴] 제 반려 닥마를 소개합니다(1460 벡스 8홀 부츠 스무스 253450)
예전부터 닥터 마틴 8홀 부츠를 사고 싶었다 하지만 과연 내가 잘 신고 다닐수 있을까? 고민이 앞섰다 고심...
[압구정] 노을, 합리적인 런치 오마카세 추천
갑자기 CGV 압구정 쪽에 약속이 생겨서 맛집을 검색하다가 예전에 찜해뒀던 오마카세 식당이 생각이 났...
[펭수] 내 최애 우산의 마지막 ㅠㅠ
월요일 출근길 베란다 창밖으로 보니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게 거센 비는 아니어서 출근길에 꺼낸 든 펭수 ...
[잘샀다] A3 굿즈 포스터를 위한 다이소 A3 카드 케이스(A3 알림판 케이스)
트위터...아니니니 X의 트친님 트친이 아니라 X친님 이라 해야 하나??? 트친님 소개로 알게 된 다이소 A...
[펭수] 탐앤탐스 펭수 얼음틀 드디어 구입 ㅠㅠ
탐앤탐스 프리퀀시 미션 실패로 대참사의 슬픔에 빠지고 그 후에도 여러 번 구입할 수 있었던 기회를 내 발...
오설록, 겨울에 추천하는 내 맘대로 베스트 3
날씨가 추울 때면 따듯한 차가 더 생각나게 된다 예전에는 마시멜로가 듬뿍 들어간 핫 초코를 즐겼는데 요...
태국 과자의 맛에 푹 빠져 버린 이유
의외로 태국 과자가 먹을 만하다는 평이 있어서 세븐일레븐에 들려서 과자를 여러 종류를 사봤다 태국 과자...
태국 파타야 5성급 호텔에서도 필요한 필터 샤워기
파타야 시내에서 살짝 떨어진 호텔인 뫼븐픽 시암 호텔은 5성급 호텔이어서 조용한 휴식을 즐기기에 딱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