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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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넷째주 발킴의 일상, 보고 싶다고 다 볼 수 있다면은 이별 없는 세상이일겠쬬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셨습니까 원래대로였으면 어제 일상글이 올라와야했으나 문득 "크리스마...
12월 셋째주 발킴의 일상, 네...? 다음주면 크리스마스라뇨 선생님
아니 여러분 저 모르고 있었는데 다음주에 크리스마스더라구요.....? 진짜 나만 몰랐지 또, 나만 모르고 또...
12월 둘째주 발킴의 일상, 누구에게나 말 못할 고민이 있다
제목 그대로 누구에게나 말 못할 고민이 하나씩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입밖으로 못할 고민일수도 있...
12월 첫째주 발킴의 일상, 이제 진짜 준비를 해야겠다
오늘도 맥주 한캔과 함께 한주를 마무리하기위해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아 이번주는 뭐랄까... 약간 어 ...
11월 마지막주 발킴의 일상, 연말은 어떻게 보내실 생각들이신가요
벌써 11월 마지막주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아니11월이 진짜 빨리 지나간 것 같은 느낌 아닌가요....? 저는 ...
11월 셋째주 발킴의 일상, 이야 뭐가 없을줄 알았는데 뭐가 있네
아니 여러분 제가 이번주 일상을 쓰기전에 혼자 이번주에 뭘하고 지냈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봤거든요? 근데...
11월 둘째주 발킴의 일상, 할수있는 걸 계속하다보면 뭐라도 되겠죠
자... 또 그 시간이 왔네요 일상을 적어보는 바로 그시간 사실 오늘 일상글은 시작이 참 어려웠습니다 이게...
11월 첫째주 발킴의 일상, 잠깐만.. 2달뒤면 2024년인데....?
여러분 뭔가 이상합니다 왜 두달뒤면 2024년이 되는거죠...? 약간 그런 느낌있죠 ??? : 전 아직 34살을 받...
아워레가시 카미온 올리브 EU 43 SIZE, 한달 착용후기 (feat. 사이즈팁과 코디)
오랜만에 이렇게 리뷰글을 쓰는거라 박찬호해버릴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항상...
10월 마지막주 발킴의 일상, Ok... 신경치료 끝났어요 I am 도비에요
아니 여러분 제 말좀 들어보세요 예?! 제가 아까 운동하고와서 일상글을 쓰려고 한 9시30분쯤? 노트북에 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