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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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넷째주 발킴의 일상, 과연 나는 몇살까지 일상을 쓰고 있을까?
어느덧 또 일요일이 되었습니다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부터 글을 쓰기 위해서 앉았는데 갑자기 약간 "...
3월 셋째주 발킴의 일상, 이....윽고....내가......
오늘은 저의 최애곡과 함께 글을 써봅니다 누군가 저에게 "발킴님 제일 좋아하는 가수가 누구셔유&quo...
3월 둘째주 발킴의 일상, 돌아다님과 집콕의 적절한 공존(?)
....? 요즘 진짜 일상글 쓰려고 컴퓨터 앞에 앉을때마다 "....? 아니 왜 또 일요일인거야" 라는 ...
3월 첫째주 발킴의 일상, 2주간 금주하다가 해제가 되었다면?
또 찾아왔네요 일요일이 아니 진짜 요즘은 어떻게 하루가 흘러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새해에 소목표로 "...
2월 마지막주 발킴의 일상, 이모 소주하나 주세요.
금주 12일차의 발킴이 왔습니다.. 보셨죠..? 제가 한다면 하는 사람이라고... 했잖아요...... (점점 많아지...
2월 셋째주 발킴의 일상, 당신을 밝혀줄 남자 발킴입니다
어느덧 또 일요일이 됐습니다 여러분 일요일은 뭘해도 결말이 월요일로 나게되는 슬픈 요일이죠 하지만 월...
2월 둘째주 발킴의 일상, 내향형 사람은 보자마자 피곤한 외향형 인간의 삶
연휴들 잘 보내고 계십니까 아마 지금쯤 여러분들 모두 +3kg 정도 되셨을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근데 사...
2월 첫째주 발킴의 일상, 와 여러분 24년 10개월 밖에 안남았는데요..?
아니 여러분 2월4일이에요 지금 이게 말이 됩니까 2024년이 이제 10개월 밖에 안남았어요(?) 이번주는 월,...
1월 마지막주 발킴의 일상, 이렇게 된 이상 이번주 일상은 배코 아기 특집으로 간다
아니 여러분 제가 오늘 일상을 쓸려고 "으짜짜~ 이번주 뭐했나 한번 보자흐아~" 하면서 앨범을 ...
1월 셋째주 발킴의 일상, 아프니까 청춘은 무슨 아프면 환자지 그게
화요일밤에 인사드리는, 약간 낯선 발킴이왔습니다 원래 예정대로였다면 어제 일상을 쓰려고 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