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정권과 박근혜의 정권에서 극우로 치다는 변호사를 인권위로 위촉받은 것은 이나라는 정권의 하수인들이 세상이다."개인 변호사로의 자유와 서울시 인권위원으로서 책무 구분돼야"

2025.03.09

"'윤석열 변호' 배보윤·도태우, 서울시 인권위에서 사퇴해야" 현재 인권위원장·인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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