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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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2025~! 1월 첫 포스팅을 보시라
안녕하세요. 새해가 벌써 6일째..난 삼땡의 나이가 되었고.. 올해는 크게 바라는 거 없고요 건강만 했으면 ...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뭔가 사유할 수 있는 인문학을 찾다가 우연히 서재에 담아놓고 읽어본 책. 나도 고전문학을 꽤 많이 봤었는...
2024 톺아보기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날. 한 달 한 달 어떤 일이 있었지? 하면서 사진첩과 달력을 뒤적거려봤는데 사진 속...
올해 마지막 주말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나의 12월 일상 끄트머리
목 빠져라 내 일기장을 기다리는 당신. 반갑습니다? 최선을 다해 시작해볼게여 12/23 월 삼실에서 딸기 씻...
금토일에 몰빵 되어있는 나의 12월 셋째 주 일상이란
월요일부터 포스팅 올리라고 독촉하는 이웃님들이 많네요. 투데이 도합 0에 빛나는 고온듀의 블로그로 다들...
급류
풋살천재가 빌려준 소설책 급류 가볍게 읽기 좋아서 뭔가 호로록 보게 된 소설이다. 지독한 사랑을 꿈꾼다...
트렁크
나는 뭔가 원작이 있는 드라마가 있으면 드라마는 안 보고 책이 더 궁금해진다. 아무튼, 넷플릭스에 인기시...
약속 많은 일주일 그리고 생일 주말
월요일마다 찾아오는 고온듀입니다. 저의 친구들이 연락은 안 하고 블로그 보고 제 근황을 모두 꿰고 있더...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소박한 일상블로거로써 한 해 마무리했다!! 새해에도 욕심없이 소박하게 화이팅!!
굿바이 신도림, 경기도민의 혼밥 일상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이사를 마치고 엄연한 경기도민이 된 고온듀입니다. 탈 서울을 하고 출근 1일차에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