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8~02.04 죽음을 목전에 둘 때. (소설 수확자 얘기다.)

2025.03.09

여유로운 설 연휴, 아침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김치찌개가 먹고 싶었다. 근데 어? 마침 목살이 있네?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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