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0
출처
원래 나의 근본 - 야간 혼자 달리기 <11.26>
도입 아주 처음 시작했던 꼬꼬마 시절의 나의 달리기 근본은 혼자 밤에 나가서 달리는 것이었다. 운동을 처...
대전 러닝 팀(가칭) 정기런 <11.23>
도입 러닝하이가 올해를 넘기지 못하고 폭파되고 일부의 멤버가 밴드를 만들어 둥지를 틀고 2번째 정기 모...
제주도 출장 달리기 <11.21>
도입 글을 업로드한지도 일주일이 지났고, 달리기 글을 미룬지도 5일이 지났다. 관성이라는 것은 한 번 움...
선양 맨몸 마라톤 2025 참가 신청 <1.1>
작년에 나와 첫째와 참여를 했고 후기를 남겼다.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작년에는 선양 맨몸 러닝 페스타...
다시 처음부터? feat. 상주 <11.17>
도입 러닝하이는 없어졌지만 일부 회원들이 만든 팀 밴드로 자리 잡았고, 10명 정도 되는 회원들은 상주 곶...
진짜 오랜만에 쓰는 달리기 일지 <11.16>
도입 진짜 오랜만에 쓰는 이유는? 진짜 오래간만에 달렸기 때문이다. 바로 직전 글에 너무 자만한 결과로 ...
최장거리 하지만 자만한 결과 = 통증 <11.5>
도입 휴일 근무로 인한 대체 휴일을 가지고 있었고, 전날 오후 10시 복귀와 더불어 감기 증상이 있어서 대...
2024년 10월 마일리지 결산
도입 9월의 마일리지 결산 링크는 아래와 같다. 뭐가 이렇게 게을렀는지 11월 마일리지 결산을 이제야 쓴다...
제6회 유성국화마라톤 후기 <11.3>
도입 내가 달리지 않은 대회의 후기는 처음이다. 그리고 내가 달리지 않으면서 가족만 내보낸 대회도 처음...
러닝하이 정기런<11.2>
도입 11월 첫 글이다. 돌아다닐 일이 많았고, 앉아있을 시간이 적었고, 감기에 걸렸고, 그래서 이제서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