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0
출처
김복희의 오늘부터 일일
12월의 마지막날의 맞아 시의적절 12월을 마무리했다. 띄엄띄엄 골라읽은 글들도 처음부터 찬찬히 다시 읽...
이다혜의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리뷰의 경우 가장 흔한 패턴은 ‘줄거리 요약-관련 정보 나열-작품의 좋은 점-아쉬운 점-작품의 의의’다. ...
경주 누군가의 책방
경주의 외진 마을에 있는 작은 서점이다. 조금 헤맸는데, 서점 바로 옆 집의 맑은 풍경 소리와 함께 서점을...
수원 책방 그런의미에서
건물 3층에 위치한 서점이다. 2층 가게 앞은 화려한 네온이 반짝이고 서점 앞은 조명 없이 어둑하다. 속세...
피에르 르탕의 파리의 수집가들
작가 소개에서 컬렉션이란 ‘매료되었으나 경험할 수는 없었던 시대와 냐를 이어주는 살아 있는 연결고리’...
경주 신라천년서고
경주 국립박물관 내에 위치한 도서관이다. 유물들에 대한 전문 서적이 한 가득이고 박물관, 미술관 도록들,...
승효상의 오래된. 것들은. 다. 아름답다
‘빈자의 미학’이라는 건축 철학을 갖고있는 건축가 답게 건물과 구조물 사이에서 공간이 갖는 의미를 알...
존 윌리엄스의 부처스 크로싱
인생책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의 무의미함과는 별개로 질문에 대한 대답은 좀 준비를 해 두는 편이다. 주로 ...
이다혜의 아무튼, 스릴러
작가님이 이 장르에 애정이 깊다는걸 알고있어서 기대하면서 읽었다. ‘스릴러 소설은 풍토병과 닮았다’로...
김혼비의 다정소감
텐션이 높고 웃기다. 주제에 일관성이 있나하면서 읽었는데 책 덮고 나면 이 책 속의 사람들이 건넨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