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0
출처
니콜라이 고골의 외투
단편 세 편으로 이루어져있다. 코, 외투, 광인 일기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들이 이어진다. 코- 사라진 내 코...
안톤 체호프의 낯선 여인의 키스
이 책 속 모든 단편이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초반부에 실린 단편들은 사랑의 일면을 날카롭게 보...
나연만의 충청의 말들
충청도 사투리 말맛이 느껴지는 책이다. 한 페이지 정도의 짧은 이야기가 이어진다. 익숙히 아는 문학작품...
여주 책방 수연목서
여주에 있는 작은 카페 겸 서점 건축과 사진에 대한 책이 많았다. 나무 책장이 예쁘다. #책방 #여주책방 #...
레프 톨스토이의 이반 일리치의 죽음
창비 번역본에선 이름의 자음이 거센소리가 아니라 된소리로 나온다. 낯설다 뾰뜨르! 근대로 넘어가던 1800...
매거진B편집부의 잡스-코미디언
좋은 코미디가 나오기 위해선 관찰력이 뛰어난 코미디언의 코미디가 정확한 타이밍과 만나야한다고 한다. ...
김애란의 이중 하나는 거짓말
죽음과 이별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판타지적인 설정이 있는 소설이긴 한데 그게 요는 아니다. 주인...
의왕 서점 터무니책방
카페와 함께 있는 작은 책방. 독립출판물들이 많다. 들어가는 길이 공사장스러운데 숨겨져 있는 기분이 들...
빅토르위고의 레미제라블
레미제라블 1권 1권의 부제는 팡틴이다. 비앵브뉘 미리엘 주교 이야기로 시작된다. 프랑스 혁명으로 몰락한...
김현경의 여름밤, 비 냄새
짝사랑을 해 보았다면 계속 목구멍을 치는 어떤 공감을 느낄 수 있을만한 책이다. 짝사랑이란 그 사람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