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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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영 외의 쓸모와 내일
비슷한 연배의 작가님들이 모여서 쓰신 앤쏠로지라고해서 읽어보았다. 첫 작품이 가장 향수를 불러 일으키...
아멜리 노통브의 이토록 아름다운 세 살
바로 직전에 읽은 배고픔의 자서전이 개성있고 매력적이라 같이 샀던 이 소설에도 금방 손이 갔다. 이 책도...
케이트 가비노의 아래층에 부커상 수상자가 산다
뉴욕대 출신 편집 어시스턴트들의 이야기이다. 누군가는 편집자가 되고싶고 누군가는 작가가 되고싶으나 현...
박정훈의 배달의 민족은 배달하지 않는다
내 생활과 관련있는 책을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집어들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플랫폼 경제 특히 배달...
이동진의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존경하고 또 존경하는 책 선생님. 알게 모르게 우리 집 책장에 지분이 엄청나시다. 빨간 책방 오프닝 시그...
조예은의 칵테일, 좀비, 러브
그 유명한 칵테일, 좀비, 러브 읽었습니다. 표제작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아버지가 좀비로 변한 상황에서 ...
고영범의 레이먼드 카버
레이먼드 카버의 단편을 감히 좋아한다고 말하고 다녔다. 어딘가 느껴봤던 불쾌함, 불안함이 공기를 바꾸는...
이주영의 나는 프랑스 책벌레와 결혼했다
일본, 이탈리아, 프랑스 등 여러 문화권에서 생활한 작가님의 국제결혼 이야기. 남편과 정서를 완전히 공유...
한스 라트의 그리고 신은 내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한스 라트의 그리고 신 시리즈 완성! 읽을거면 세 편 다 읽는게 좋겠다. 1편(그리고 신이 내게 얘기나 좀 ...
당진 서점 오래된 미래
멋 중 최고 멋은 무심함 아닐까요. 조용한 동네에 오래된 건물에 넉넉히 쌓여있는 책들이 무심히 멋진 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