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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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직장이 자꾸 꿈에 나온다
요즘 들어 예전 직장에서 다시 근무하는 꿈을 꽤 자주 꾼다. 예전에 근무할 때 나는 준비를 매우 철저하게 ...
정성 가득 보양식과 추억의 과자 삼양 짱구
드르륵드르륵~~ 아직 이른 주말 아침, 책상 위에 얌전히 놓여있던 휴대전화의 진동이 울렸다. '주말 ...
지나가리라
이 고통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 급할 것 하나 없다는 듯 제 박자대로 째...
나의 최애 드라마
전원일기 무자식 상팔자 넝쿨째 굴러온 당신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94 커피프린...
우리 집 영화관이 최고!
우리 집 영화관이 최고! 코로나 이후로 영화관에 한 번도 가지 않았다. 대신에 집에서 유료 결제를 하고 영...
더워도 일상은 계속된다
간만에 신경 써서 일을 했더니 머리가 매우 아프다. 사실 일을 해서 머리가 아픈 건지 더위를 먹은 건지 모...
스타벅스 2022 서머 캐리백 / 스벅 프리퀀시 캐리백 레드 후기
스타벅스 2022 서머 캐리백 스벅 프리퀀시 캐리백 레드 (오래 묵혔다가 올리는 후기 포스팅) . . . 이번 여...
2022년도 반이나 지났구나
습하고 덥고 흐린 날이 계속 이어지더니 결국 며칠간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 싶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비가 ...
2022년 6월 세 번째 이야기
부디 대농이 되소서! 요즘 농사일에 재미를 붙인 언니와 형부 덕분에 우리 집에 가끔씩 유기농 농산물이 선...
2022.06 사는 얘기
2022년 6월 두 번째 주간 일기 오전 내 덥고 습하더니 어느새 하늘이 온통 구름으로 뒤덮여 버렸다. 금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