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0
출처
with 푹 빠져있는 여름음료, 스타벅스 오트라떼 ♥
제가 한 살, 두 살…︎나이를 먹으면서 드라마틱하게 바뀐 것에 ☕ 커피 취향 ☕을 빠트릴 수 없겠습니다. ...
with 아이스크림과 함께 하는 입추 (feat. 쌍쌍바 바닐라)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돌았던 탓에, 유난히 주말이 힘겨웠던 8월의 첫 주였습니다. 여차하면 소나기를 뿌...
with 복숭아, 딱복이냐 물복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더우면 늘어지는 체질 탓에 싫어하는 계절로 곧잘 여름을 꼽곤 하는 치느님입니다만, 그래도 여름에도 단 ...
with 욕심을 생각하는 밤
문득 생각해보니, 욕심이란 말을 흔히 쓰면서도 사전적 의미를 찾아본 적이 있었나 싶더라고요. 분수=...
with 손톱, 그 취향의 변화
네이버 MYBOX 첫 이름이 어땠더라? 제 기억이 맞다면 사이트 머릿글자 N을 따서 N드라이브였습니다....
with 폭염 속 소확행, 띠부띠부씰
솔~직히 치느님은 '수집'에 별 재능이 없습니다. 수집에 웬 재능운운인가 싶을 수 있지만요, 어...
with 중·︎대형견산책에 장갑이 필수템인 이유
낮 최고기온이 36, 37도까지 치솟은 탓에 제법 힘겨웠던 한 주였습니다(...). 희한하게도 제 몸뚱어리는 낮...
with 산책길에 만난 6월 제철과일
온 가족의 혼을 쏙~빼놓은 조카를 보내놓고서야 부랴부랴 일기를 써보는 치느님입니다. 조카는, 하도 나돌...
with 절정을 지나는 차우차우 여름 털갈이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기까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바야흐로 6월도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는데요, 문 안쪽...
with 단비 끝 산책시간
갑작스러운 #블태기 발발로, 대략 반 년 남짓 격조했던 치느님의 등장입니다! 대대적인 거리 두기 정책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