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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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울집 예비중딍 교복맞춤.♡
온니능 내가 깨운돻! 모닝콜보다 훨 강려크한 킴춍춍이의 핥핥공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예...
[20250114] 킴춍춍과 짧은, 겨울산책
뭔가 꾸울럭꾸울렁 소리에 눈이 번쩍 떠진 아침, (일곱시도 안됐는데) 김춍춍이가 간만에 공복토를 하셨.....
1월의 일기 #2.
# 0107 - 0112 새해 1월, 벌써 둘째주다. ? 1월의 큰 이벤트였던 졸업식을 끝내고 나니, 더불어 중학교 ...
[20250108] 좋은 하루 :D
☀️ 일찍 일어나서 김춍춍 밥도 주고 놀아준 김뙇. 나는야 새벽에 두 번이나 잠이 깼는데 말입니다, 그래...
새해, 2025년 첫 일상기록.
?✨✨? # 0101 - 0105 새해 첫 날을 맞이하느라 보통 때보다 더 늦게 잠든 춍춍이.. 얘도 늦잠잔 듯?...
[20241231] Good-bye 2024.
12월 31일 화요일, 올해의 마지막 날 아침. 늘 비슷한 일상이지만 그래도... 증말 별별다였던 2024년이었기...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2024년, 난 변화는 많았지만 변함은 없었다 해 A new chapter.. :)
벌써 12월의 일상기록 #1.
12월의 밀린 일기 # 1202 - 1208 안방 취침 연습중인 김춍춍이. 우리가 일어날 때까지 엎드려있다가 다시 ...
11월의 김춍춍 ♩
? 우리 집에 온 지 두 달 째, 11월의 김춍춍이의 밀린 일상사진들 털털털업 :) # 1101 - 1113 (너무 많...
스뭍라잌버러 같은 하루, 하루.?
# 1203 - 1204 화요일과 수요일 이틀치 호로록. 원래 이정도는 아닌뒈요 추워지니까 이불 속이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