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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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 있는 쌀이 주는 행복
불고 있는 쌀을 보면 이유없이 행복하다. 실은 내일 갓 지은 밥을 먹게 될 거라는 이유 때문에 물에 담근 ...
25.2.4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다. 약속장소 지하철역 바로 앞에 슈퍼마켓이 있는데 매생이가 있길래 너무 반가워...
2025년 1월의 선물, 감사일기
선물받았던 핸드크림 향이랑 발림이 마음에 들어 좋았다. 감사합니다. D랑 오랜만에 드라마 정주행하는 시...
알 수가 없는 사랑의 방법
내일은 휴일, 늦잠자고 일어나 맛있는 깜빠뉴에 버터 발라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맛있는 깜빠뉴 사먹...
엄마의 아삭한 연근 볶음, 연근조림
우리 엄마 스타일 연근 볶음. 엄마가 죽으면 엄마가 해주던 맛을 못 먹잖아. 그러니까 엄마. 반찬할때마다 ...
멘치까스 샌드위치, 토마토 모짜렐라 크림소스 카프레제 샐러드
냉동실 정리하다가 조금씩 남은 것들 먹어 없애려고 멘치카츠 샌드위치 도시락을 싸봤다. 다시 샌드위치 도...
걸어야 하는 이유
퇴근해서, 전날 끓인 카레밥과 새로 볶은 연근이랑 동양어묵 볶음. 평소에 오뚜기 카레는 꼭 김치랑 먹어야...
폼 도피누아, 감자 그라탕
갑자기 뭔가 포근하고 따스한, 그런게 먹고 싶다. 인스타 릴스에 폼도피누아가 뜨길래 이거다! 싶어 캡쳐를...
오늘의 계획 쓰려다가, 그냥 아무말
엄청 관심 있지도 않은데, 유튜브에서 보여주는 이것저것 보다가 몇시간이 가는 건지 모르겠다. 밥을 먹을 ...
어찌될지 모르지만 하고 싶은 거
점심 샌드위치를 좀 일찍 먹었더니, 퇴근 버스에서 속이 울렁거리게 배가 고팠다. 푸짐하게 샐러드 준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