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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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천득의 인연
다이소에서 500ml 머그 텀블러를 샀다. 보온이 꽤 잘 되는 편이어서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실 수 있게 되었다...
나름 평화롭게
주말동안 동생과 조카가 집에 와 있었다. 동네 산책도 가고 재미나게 행궁동도 다녀왔지만, 집순이인 초등...
토익책 추천, 해커스 토익 실전 LC+RC 3 문제집 (+인강추천까지!)
안녕하세요 여러분! 해커스인강 블로그지기입니다. :) 새학기 또는 상반기 채용 시즌을 맞이하여 토익 시험...
25.2.21 당근에 대한 감격
당근라페 넣은 샌드위치 먹을까 하는데 당근라페가 없다. 오늘까지 야채스무디 만들어 둔 거 다 마실테니까...
토익책 추천 입문자에게 좋은 기출입문서
[YBM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토익책 추천 입문자에게 좋은 기출입문서 저는 사...
25.2.20 할 만큼 핸
오늘은 어제보다 조오금 일찍 9시 3~40분 쯤 잠이 깼다. 보일러가 돌아가고 있었는지 바닥이 따뜻하길래, ...
25.2.18 겨울잠의 날들
아침밥은 야채스무디 한 잔과 현미 카무트 곤약쌀로 지어놨던 냉동밥에 무나물, 한켠에 많아서 덜어놨던 쌀...
25.2.19 한증막, 뭐라도 하겠지
오늘은 10시 기상. 요즘 11~12시까지 자곤 해서, 10시면 꽤 일찍이다. 1시간쯤 침대에서 뭉기적거리다가 예...
25.2.17 어설프게 리틀포레스트 같은 날
9시쯤 깼다가 더 잤는데 12시에 일어날 줄이야. 어제 쪄둔 양배추 당근 비트에다가 사과 깍고 톡톡 썰어서 ...
25.2.16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책 반납 기일이 얼마 남지 않아서, 오늘은 드라마 예능 안 보고 책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