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출처
"그만 커. 얘들아"라는 말속에 의미
영화 <인사이드 아웃 1>의 엔딩 크레딧에 다음과 같은 문장이 나온다. this film is dedicated to ou...
관찰 받는 것의 중요성. 그리고 스승
위 글은 아래 링크인 kpeoplefocus (케이피플포커스) 윤슬마을에서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https://www.kpe...
어떻게 염세주의를 극복할 수 있을까?
Relation + Ship
인문학으로 따로 또 같이 누리기
안녕하세요 목요일의 남자. 김진혁입니다. 얼마 전에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읽었습니다. 이 책...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1) - 염세주의가 소환한 철학자
염세주의가 소환한 쇼펜하우어 우선 책의 내용보다 외적인 부분을 먼저 살펴봤다. 저자인 강용수의 인터뷰 ...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2) - 세이노와 쇼펜하우어의 서로 다른 제안
7가지 악덕 + 1 독자적인 사고 없이 남이 모든 견해를 받아들이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 쇼펜하우어는 사유 ...
40년 만의 올림픽 축구예선 탈락 소식을 접하며..
오늘 아침 출근해서야 알았다. 간밤에 우리나라 U-23 축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에게 패배해서 올림픽 출전...
말하는 것과 사는 것은 다르다. (feat. 홍세화)
오늘 홍세화 씨의 부고 소식을 접했다. 5일 전에 돌아가셨지만, 다른 뉴스 기사를 보다가 우연히 알게 됐다...
'목'요일의 3가지 변신
알뜰장에서 만나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다가 내용대로 직접 해보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 (자주 그런 게 아니라는 건 비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