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출처
일단 달려~!
봉달이와 덩달이. 생각이 많다. 그래서 책을 펴 봤다. 그랬더니 이 아이들이 나왔다. 눈을 좋아했다던 ...
감사일기(2월 14일)
첫째, 치과에서 치료를 잘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난주부터 신경 치료를 받고 있다. 힘들기도 하고 ...
감사일기(2월 13일)
첫째, 책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예약 도서가 도착했다고 해서 가져왔는데 오늘 다 읽었다. 예약 대...
차지다(?) 찰지다(?)
찰진 밥 좋아해? 응, 차진 밥 좋아해. 차진 거 좋아해서 인절미도 좋아해. 쫀득쫀득한 인절미는 역시 최고~...
감사일기(2월 12일)
첫째, 결명자를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본가에서 옛날부터 결명자차를 마셨다. 엄마가 항상 끓여놓으셨...
감사일기(2월 10일)
첫째, 필사를 잊지 않고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작년에 필사를 하다가 멈췄다. 그래서 올해 다시 시작했...
으레(?) 의례(?) 의례(?) 으레히(?) 으례히(?) 의례히(?)
이제는 뭐 으레(?) 으례(?) 의례(?) 으레히(?) 으례히(?) 의례히(?) 그러려니 해. 응. 나도 그러려니 해. ...
[1년 전 오늘] 감사일기(270일)
작년 설날. 우리 엄마.. 당연히 집에 오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엄마와 얼굴 보며 웃으면서 얘기한 마지...
‘잘’이라는 말
언젠가 엄마가 이런 말씀을 하셨다. 절에서 어떤 분이 뉘집 딸을 얘기하며 시집 참 ‘잘’ 갔다고. 결혼 참...
감사일기(2월 9일)
첫째, 수업을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8시간을.. 그래도 학습자분들이 열심히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