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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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세놰(?)쇠뇌(?)쇄놰(?)
너, 엄마한테 세뇌(?) 세놰(?) 쇠뇌(?) 쇄놰(?) 당한 거 아냐? 아무래도 그런 것 같은데... 아무래도 친구...
감사일기(2월 17일)
첫째, 꽁치캔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남편이 말한 적이 있었는데 오늘 올팜에서 우연히 보게...
감사일기(2월 16일)
첫째, 수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학습자분들이 열심히 따라와 줘서 수업을 잘 마칠...
감사일기(2월 15일)
첫째, 후배가 맛난 점심을 사줘서 감사합니다. 곧 생일인데 미리 만나서 점심을 먹었다. 후배가 식당도 예...
치앙마이 캠핑④ 산빠끼아 치앙다오 Mon View Son Pa Kia
치앙마이 캠핑 3편에 이.. 이번에는 네 번째~ 캠핑장까지 차로 1시간 정도 올라가야 하는데 올라가는 길에 ...
일단 달려~!
봉달이와 덩달이. 생각이 많다. 그래서 책을 펴 봤다. 그랬더니 이 아이들이 나왔다. 눈을 좋아했다던 ...
감사일기(2월 14일)
첫째, 치과에서 치료를 잘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난주부터 신경 치료를 받고 있다. 힘들기도 하고 ...
감사일기(2월 13일)
첫째, 책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예약 도서가 도착했다고 해서 가져왔는데 오늘 다 읽었다. 예약 대...
차지다(?) 찰지다(?)
찰진 밥 좋아해? 응, 차진 밥 좋아해. 차진 거 좋아해서 인절미도 좋아해. 쫀득쫀득한 인절미는 역시 최고~...
감사일기(2월 12일)
첫째, 결명자를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본가에서 옛날부터 결명자차를 마셨다. 엄마가 항상 끓여놓으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