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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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2월 25일)
첫째, 예약도서를 다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세 권까지 예약할 수 있는데 예약 도서 세 권이 다 도착...
흐리멍덩하다(?) 흐리멍텅하다(?)
이렇게 해서 마무리하겠다고? 마무리를 이렇게 흐리멍텅하게(?) 흐리멍덩하게(?) 하면 어떻게 해? 그렇지.....
감사일기(2월 24일)
첫째, 오랜만에 마트에 다녀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대형 마트는 남편과 함께 다니는데 그동안 남편이 바...
감사일기(2월 23일)
첫째, 수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학습다분들이 열심히 해줘서 수업을 무사히 마칠 ...
감사일기(2월 22일)
첫째, 지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인이 아이가 개학하기 전에 만나자고 해서 오늘...
엄마 생각
엄마 생각이 부쩍 늘었다. 매일 생각나지만 요즘은 더더욱.. 엄마의 기일이 다가오기 때문일까? 작년 오늘...
연남동 요거트 카페 <유 니드 마이 요거트>
걸어가다가 눈여겨 본 곳. 지하에 있지만 밝아서 걸어가다가 슬쩍 볼 수 있는 곳. 꼭 가보리라! 마음먹었는...
감사일기(2월 21일)
첫째, 냥이 커뮤니티에서 어떤 집사님이 냥이 사진을 예쁘게 만들어 줘서 감사합니다. 어젯밤.. 어떤 집사...
짓밟다(?)짖밟다(?)짇밟다(?)
그런 행위는 사람의 인권을 짓밟는(?) 짖밟는(?) 짇밟는(?) 것이라고 생각해. 인권을, 존엄성을 파괴하면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정말 인기가 많은 책. 도서관에서 빌리는 것도 힘들었던 책이다. 예약대기가 5명까지인데 항상 5명이 꽉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