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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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2월 27일)
첫째, 이 치료를 잘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치과에 가는 날. 오늘은 이 본을 뜨고 약간의 치료...
감사일기(2월 26일)
첫째, 책을 한 권 다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예약 도서 중 한 권. 읽기 시작하니 빠져들어서 정신없이...
한겨레문학상 심윤경 <나의 아름다운 정원>
저자는 심윤경. 2002년에 이 책으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단다. 이 책은 2013년에 개...
잘 지나갈 수 있을 것이다
조금 아프다. 아니, 많이 아프다. 작년 이맘때.. 매일 엄마 목소리와 통화를 했고 "엄마, 다음 주에 ...
감사일기(2월 25일)
첫째, 예약도서를 다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세 권까지 예약할 수 있는데 예약 도서 세 권이 다 도착...
흐리멍덩하다(?) 흐리멍텅하다(?)
이렇게 해서 마무리하겠다고? 마무리를 이렇게 흐리멍텅하게(?) 흐리멍덩하게(?) 하면 어떻게 해? 그렇지.....
감사일기(2월 24일)
첫째, 오랜만에 마트에 다녀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대형 마트는 남편과 함께 다니는데 그동안 남편이 바...
감사일기(2월 23일)
첫째, 수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학습다분들이 열심히 해줘서 수업을 무사히 마칠 ...
감사일기(2월 22일)
첫째, 지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인이 아이가 개학하기 전에 만나자고 해서 오늘...
엄마 생각
엄마 생각이 부쩍 늘었다. 매일 생각나지만 요즘은 더더욱.. 엄마의 기일이 다가오기 때문일까? 작년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