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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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5일
3월 첫째 주는 바쁘다. 개학하느라 챙겨야 할 것, 적어야 할 것이 한가득이다. 아들이 가져온 종이는 자신...
2025년 3월 3일
휴가가 끝나고 회사에서 먹은 커피가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 같이 계시던 분께 오늘 커피 너무 맛있어...
12.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 13.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12.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 - 황선우, 김혼비 김혼비님의 글을 좋아한다. 재미있어 한다. 글에서 보이는 작...
9. 고래와 나, 11. 좋은 감각은 필요합니다.
9. SBS 창사특집 고래와 나 - 홍정아, 이큰별, 이은솔 10.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잡는 채소. 과일식...
1. 두 도시 이야기
1.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최고의 시절이자 최악의 시절, 지혜의 시대이자 어리석음의 시대였다. 믿...
오일파스텔 12월
여행에서 엽서 몇 장을 샀다. 미술관에서 산 엽서 중.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햇살 아래에서 사진 ...
42. 슈크림 살인사건, 43. 수시로 수정되는 마음 44.진,진
내가 주로 보는 유튜브 중에 편집자K가 있다. 문학동네 편집자이시면서 작가, 그리고 유투버이신데, 지적...
39. 우리집엔 아무것도 없어 41. 타이탄의 도구들
39, 40. 우리집엔 아무것도 없어 - 유루이 마이 가끔씩 이런 정리 관련 책을 읽어주면 정리하고 싶어져서 ...
36. 어린왕자
36. 어린왕자 - 생텍쥐페리 남프랑스 여행을 준비하면서 몇 권의 책을 읽었다. 그런데 여행 에세이가 그렇...
오일파스텔 여름
여름이니까 시원한 그림을 그리자. 동생이 고래를 그려달랬는데, 이건 아니었나 봐. 칫솔로 별도 그리고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