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출처
바르샤바 3일차
저녁 6시 정도에 잠들에 새벽 3시 쯤에 깼다. 8~9시간 쯤 자는 평소의 패턴이다. 어딜가든 단 하루만에 현...
리투아니아 1일차
바르샤바에서 버스를 두 번 탔는데 두 번 다 무임승차라는 명목으로 약탈 당했다는건 몹시 분개할 일이지만...
리투아니아 2일차
시계만 보고 앉아 있다가 7시 땡하고 식당으로 내려갔는데 나보다 먼저 온 코쟁이들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
폴란드 도착
경근을 잃은 후 나님이의 삶이 약간 피폐해 졌으나 어제 상화샘과 대화를 통해 다시 마음의 안식을 찾았다....
폴란드 도장깨러 갑니다
복이한테 볼펜 심 리필해달라고 했더니 사다준다. 내가 좋아라 하는 지브라 사라사3색 펜이다. 이 펜은 힘 ...
[양산]황산공원 가을왔네
황산공원에 가을이 깊었네 가을하늘 공활하니 소풍으로 계절을 즐겨보자 아침 일찍 갔는데 소풍데크 자리는...
[양산물금맛집]건강한 한상 하하보리밥
몇 차례 왔었는데 왜때문에 포스팅하지 않았을까? 아마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 찍을 틈이 없었나부다. 하하...
버라이어티
휴일이 퐁당퐁당 낑겨있으니 오히려 더 피곤하다. 맘은 자꾸 붕뜨고 일은 자꾸 밀린다. 주말에 오랜만에 일...
내 취임식은 아니지만.
간밤 초저녁에 잠깐 잠이 들었다. 요즘 왜 자꾸 잠이 올까. 키 클려고 그러나. 매주 수욜은 그림그리는 날....
썰을 풀어볼까한다
미영 샘이 걷자고 하셨다. 걸으면서 생각을 심플하게 깎아내어보자. 화명동 생태길을 걸었다. 마침 무척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