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출처
눈탱이밤탱이
아침에 가방정리를 하며 왓츠인마이백을 한판 찍고. 둥이한테 뺐은 미니 미스트와 분크카드지갑과 명함지갑...
죽사발
노래하는 우포 우창수 샘의 앨범이 새로 나왔다. 이번에는 cd가 아닌 usb로 제작 되었다. 도서관 책장 위에...
다시 명랑하게
매년 새해를 맞을 때마다 얼떨떨 하다. 영영 오지 않을 것 같지 않던 새해가 다시 새롭게 시작되다니. 나는...
썰을 풀어볼까
나는 요즘 낯선 아픔을 겪고 있다. 9월 중순부터 10월 초까지는 내 인생에 다시 없을 힘든 시간이었다. 몸...
리투아니아 카우나스 3일차
예고한대로 6시58분에 방을 나서 식당에 일빠로 로그인을 했다. 두 번째 오는 사람을 향해 제법 우쭐거려 ...
리투아니아 카우나스 아웃 빌리우스 인
유럽에만 오면 아침형인간이 되기 때문에 조식당 만큼은 상위 1% 입장이다. 이 정도면 나 자신을 자랑스러...
리투아니아 올드타운
빌리우스 호텔에서는 조식을 예약하지 않고 왔지만 숙소가 꽤 맘에 들어 체크인을 할때 첫날만 신청을 했다...
바르샤바 2일차
최근 여러가지 복잡한 상황이 겹친데다가 멘탈이 갈기 찢기는 기분이 들었던 그때, 극한의 고통을 회피할 ...
바르샤바 3일차
저녁 6시 정도에 잠들에 새벽 3시 쯤에 깼다. 8~9시간 쯤 자는 평소의 패턴이다. 어딜가든 단 하루만에 현...
리투아니아 1일차
바르샤바에서 버스를 두 번 탔는데 두 번 다 무임승차라는 명목으로 약탈 당했다는건 몹시 분개할 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