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출처
도망가자
안그래도 정신이 없는 내가 요즘 거의 중신줄을 놓고 산다. 일을 밀려드는데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다. 올...
졸졸
월요일 새벽 8시에 일어났다. 새로 시작하는 작업의 사전 첫 미팅이 있기때문이다. 마치 나들이 하듯 구청...
먹고-놀고-일하고-워크샵
내가 바로 양념장 장인 되시겠다. 무우톳밥에 비벼 먹을 양념장 만들었음. 개꿀맛. 수욜 공동체 밥상에는 ...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즐거운 월요일 출근길. 노비시절에는 월요일 아침이 무척이나 괴로웠는데 지금은 그 괴로움이 없다. 출근하...
토욜일욜
도덕경 공부하는 중 겸손의 미덕이 옛말인 시대에 살고 있지만 아무리 시대의 속성이 빨라졌다고 한들, 자...
순창에 갔지만
목욜 오전 책모임 있는 날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의 [오래된 미래]. 아주 오래전에 읽었지만 여전히 가슴 설...
[전포사잇길]맛있는 돼지구이 전문점 전포창고
김이사님과 손반장님과 번개했다. 구청에서 일이 끝났는데 오랜만에 번개라 설레는군. 전포사잇길까지 축지...
않기로
월욜은 주간회의로 시작한다. 새벽부터 두뇌풀가동 했더니 개빡쎄네. 밥상공동체 덕분인지 요즘은 밥 지어 ...
주말 지낸 이야기
아침에 늦잠을 잤지 머람. 맨날 늦잠이다. 차도 겁나 막히고. 뇽이 빡칠만하다. 미안합니다. 굽신굽신~~!! ...
조은밤 조은꿈 안녕
올해부터 회계를 전담하시는 강샘께서 외식 대신 밥 해먹자고 하셨다. 그거 참 좋은 생각입니다!!! 화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