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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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스크로 가는 기차] 프리츠 오르크만. 곰스크 꼭 가야하만 하나? 독일 단편 소설 추천.
[Reise nach Gomsk]는 '곰스크로 가는 기차'를 선두에 두고 달리는 프리츠 오르트만의 단편 소...
[다시, 영화를 읽는 시간] 이동기. 본연의 가치 이상의 가치를 발견하는 기쁨
내게는 영화 및 드라마 광이라 불리던 시절이 있었다. 장르를 불문하여 책을 읽는 지금과 마찬가지로 폭넓...
[마흔, 괴테처럼] 이남석. 우린 아직 젊기에. 방황하는 마흔을 위한 책 추천.
분명 애정 하며 아껴읽은 책임에도 기록하기가 쉽지 않다. 괴테의 삶과 작품을 연결하고 그 안에 깃든 철학...
[아우라] 카를로스 푸엔테스. 세계 문학. 고전. 고딕. 환상 소설. 빠져들 수밖에 없는 책 소개.
한 여인이 있다. 초록 눈의, 더없이 아름다운, 누구라도 한눈에 사로잡을 미모와 한 남자의 절절한 사랑을 ...
<캡틴 판타스틱> 무장 혁명 가족의 가슴 뭉클한 항해. 넷플릭스 영화. 주체성.
<지극히 주관적이고도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포스터 속 강렬한 색감의 의상을 차려입은 가족 안에 엄...
[일상이 의미 부여] 황혜리.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서 마주한 본연의 나
책을 읽는데 소요하는 시간과 정성의 크기가 비례한다면 나는 이 책을 굉장히 정성껏 읽었다 할 수 있다. ...
[백년 동안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노벨 문학상 수상작. '마술적 리얼리즘'
백년 동안의 고독 '마술적 리얼리즘'의 창시자로 대변되는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x...
[너는 갔어야 했다] 다니엘 켈만. 더없이 독창적인,
보통은.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아무리 전무한 정보로 접근한 소설일지라도 몰입하여 ...
<미시즈 해리스 파리에 가다> 철학과 해학이 깃든, 기분좋아지는 넷플릭스 영화 추천.
영화는 이국적인 영상과 디올 역사의 단면을 통해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지금의 기성 제품을 쏟아내...
<기생수 : 더그레이> 사라져야 할 것은 소수의 다름이 아니다.
(지극히 주관적 감상이며 스포는 최소화하였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기생수 : 더그레이>를 본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