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보루가 있습니까(2023.11.13, 아르떼365)

2025.03.11

“모른다는 말로 도망치는 사람과 모른다는 말로 다가가는 사람, 세계는 이렇게도 나뉜다.” 뮤지션이자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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