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출처
나는 지금도 거기 있어 - 임솔아
813.6 한국문학 소설 출시되자마자 읽고 싶었는데 그 이유는 제목 때문에 아지랑이에서 ‘나는 지금 여기에...
누운 배 - 이혁진
813.6 한국문학 소설 의도치않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도장깨기를 하고 있다. 읽으려고 읽은 게 아니라 인...
여름아 보고싶어
여름이 너무 그리우면 어떡하지 아무리 여름 제철 앨범을 들어도 목도리에 장갑에 털신발을 신어서 그런가 ...
이제 겨울 옷 그만 (2024년 11~12월 소비)
이제 봄 옷 산다. 겨울 옷 소비를 안하기 위해 그간 얼마나 썼는지 돌아보자.. 1. (W) UGG Classic U...
보수동쿨러 마지막공연 [커다란 환호를 보내] 추가 공연
살아가며 우리가 배운 건 영원한 것은 없다는 거 아닌가? 하지만 번복해도 돼 당 장 번 복 해!! 뱃지를 세...
[공연관람목록] 2016년 ~
2016년 12.17 2016 전기뱀장어 연말미니콘서트 행운을 빌어 2017년 1.25 콜트콜텍 수요문화제 2.12 안녕바...
전기뱀장어 단독 콘서트 [엣큥, 지각이다...! 콘서트]
상상마당 너무 익숙해서 최근에 갔다고 생각했는데 21년도 보쿨이 마지막이었음 완전 오랜만에 옴 내가 공...
저의 코트를 자랑합니다 (닐바이피 24WN duffle hoody coat)
2년전부터 갖고 싶었던 코트가 하나 있었다 나는 연두색을 좋아하고 떡볶이코트 좋아하는데... 연두색 떡코...
쏜애플 콘서트 ‘도시전설’
일상 속의 비일상 추운 겨울을 이겨낼 양분 이야 악스홀 은하 이후에 처음임 그니까 그게 4년만????? 근데 ...
[2024〈2025] 나상현씨밴드 연말콘서트 ‘CLOVER’
처음 와보는 공연장 메세나폴리스 예전에 왔었는데 그때도 길이 이렇게 복잡한줄 몰랐는데.. 다른거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