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양귀자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2025.03.11

P155. 아무도 하지 않은 말, 아무나 할 수 없는 말, 나는 그런 미지의 언어를 원한다. 내가 가장 듣기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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