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캐치볼과 피칭! 친한 형들과 간만에 빵

2025.03.11

무릎이 시큼시큼한 것이.. 어쩐지 아침부터 비가 올 것 같았던 날. 아니나다를까 오후 1시쯤 되자 꽉 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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