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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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초에 발령받아 인사하고 왔다
9시 40분쯤 계수초등학교에 갔다. 앞으로 4년을 살 곳이다. 조금 빨리 가서 시간이 남길래 학교 주변을 돌...
결재를 제때 안 하면 교직원분들 일이 뒤로 밀린다
결재를 꽤 많이 했다. 2024학년도를 잘 마무리하기 위해서다. 그래서 나름 바빴다. 결재를 해달라고 말씀하...
교장실로 내려와 이삿짐을 쌌다
2025학년도 1학기 선생님들 워크숍이 있는 날이었다. 전입해 오신 유치원 선생님, 유치원 특수 선생님, 초...
학교가 민주주의의 토대가 되어야 한다
오늘 우리 학교 선생님들이랑 책 토론하는 날이었다! 나를 포함해 네 분이 오셨다. 마을공동체 거점공간 &#...
최고 기록을 세웠다!
오늘 달리기 최고 기록을 세웠다. 기록해 두어야 한다. 이젠 속도가 아니라 거리! 이젠 빨리 달릴 수도 없...
완전하지 않아도 된다
오랜만에 운동했다. 추워서 헬스클럽에 가서 러닝머신에서 걷기도 하고 달리기도 했다. 10분쯤 지나서 몸에...
주변 사람들 덕분에 살아간다~
먹던 비타민이 다 떨어졌다. 겸사겸사 단골 약국에 가서 비타민을 샀다. 나간 김에 오래도록 관리를 안 한 ...
좋은 사람들과 있어서 낯선 공간이 따뜻했다
인왕산에 왔다. 나랑 친한 동생이랑 같이 왔다. 동생이라기보다는 동료 선생님이다. 인왕산은 담임할 때 우...
계수초에서 다시 교장으로 일하게 됐다!
어느덧 시간이 빠르게 혹은 느리게 흘렀다. 운이 좋아 계수초(시흥)에서 다시 교장으로 일하게 됐다. 또 도...
'다시 시작하는 거야!'
차 안 막히고 양양에 왔다. 교장 4년을 거의 마쳤다. 연가를 내고 2박 3일 휴가를 내고 왔다. 이번 주에 발...